[7월-소셜 이노베이터 소개] 국방 START-UP 챌린지 '세이프' (임우철, 한승엽, 배동수, 김시몬, 유진서)팀- 화재 대피 시스템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지다! 51 2017.08.30

 


 

 

국방 START-UP 챌린지 '세이프' (임우철, 한승엽, 배동수, 김시몬, 유진서)팀- 화재 대피 시스템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지다!

 

 

Q. safe팀 이름의 의미와 구성원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.

 

 safe팀 이름의 의미는 우선 뜻과 같이 안전입니다.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안전을 대표하는 기업이 없습니다. 지금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. 또 구성원은 이번 대회에서는 혼자 출전하였지만 팀장인 저(임우철)를 포함한 한승엽(22세), 배동수(22세), 김시몬(22세), 유진서(22세) 등 총 5명으로 팀이 이루어져 있습니다.

 


< safe팀 임우철 상병 >

 

 

Q. safe팀의 사업 아이템인 화재 대피 시스템에 대해 소개해주세요.


 화재 대피 시스템은 간략하게 설명하여 화재 시 80%이상의 사상자를 발생시키는 연기에 의한 시야 불 확보, 질식사라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화재 감지 센서에서 화재 감지가 되면 유도등내부에서 레이저 빔이 발생되어 경로를 형성하고 사람들을 그 경로를 따라서 안전하게 비상구로 대피시키는 아이디어입니다. 




 

Q. 국방부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?


 처음에 이 대회를 접하게 된 계기는 행정병이었던 한 선임이 이 대회가 있다고 공고물을 들고 저에게 찾아와 추천해 주었습니다. 제가 밖에서부터 발명과 창업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던 것을 알던 한 선임이 공고물을 가져와 추천해주었고, 저는 그 공고물을 보고 너무나도 좋은 기회이고 군인 신분으로 이런 대회를 참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회이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
 

 

Q. 국방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차거나 좋았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?


 가장 좋았던 점은 대회이기에 서로 경쟁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고,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다 같이 성장하고, 멘토링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아이디어 적으로도 성장을 하고,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대회였습니다. 또, 꿈이 같은 좋은 인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 

 

Q. 반대로 국방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며,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?


 힘들었던 점은 딱히 없었지만 굳이 뽑자면 열심히 노력하여 만들어 간 사업설명ppt 자료가 며칠 동안의 멘토링을 받다보니 계속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위한 수정사항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. 그리하여 밤을 세면서 수정과 연습을 하던 것이 뽑자면 힘들었던 점이지만, 저희 멘토이셨던 박일준 대표님도 새벽까지 저희와 함께 밤을 세며 도와주셔 정말 힘든 것도 모르고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.

 

 

 

Q. 국방부 프로그램을 진행 중, 군 생활에 있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?


 가장 큰 달라진 점은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. 항상 부대 내에서 혼자 서적과 사이버 지식 정보방을 이용하여 꿈에 다가서기위하여 노력하였지만,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은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. “과연 이렇게 해서 전역하고 창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?, 잘하고 있는건가?”라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서 확실한 피드백을 받고 부족한 부분을 배울 수 있어서 프로그램을 통해서 성장했고,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.

 

 

Q. 앞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어떠한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?


 우선 지금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에서 보완점들을 수정한 아이템에 대한 몇 가지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고, 그런 준비시간에 따라 전역을 하고 사업체 등록과 함께 아이디어 창업 화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아갈 생각입니다.

 

 

Q. 다음번에 국방부 프로그램에 또 한 번 참가할 의향이 있으신가요?


 제 군 생활 끝나기 전에 또 프로그램이 있을 진 모르겠지만, 있다면 저는 한 번 경험을 통해 너무 많은 것들을 배웠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.

 

 

Q. 마지막으로 뉴스레터를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.


 이 뉴스레터를 보시는 분들은 아마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, 특히 군인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,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있는데 “내가 할 수 있겠어?, 이 아이디어가 인정받겠어?” 이런 생각 갖으시지 말고 도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는 자신 말고 그 누구도 생각할 수 없다는 자신감을 갖고 도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마지막으로 제 아이디어에 관하여 궁금하시거나 말씀해 주실 게 있으신 분들은 imwoothul@hanmail.net로 꼭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^^

 

 

 

김동영 CR (Communication Reporter | SEN 중앙)
조윤정 CR (Communication Reporter | SEN 중앙)

 

 

스파크는
미션
함께하는 사람들
CI
스파크 히스토리
후원 및 제휴
공지 및 공고
스파크피플 모임
가입문의
스파크 포럼
포럼 소개
이달의 포럼 안내
지난 포럼 보기
포럼 발표 신청
포럼 연혁
활동 소개
현재 진행 중
지난 활동들
스파크 뉴스
입법 플랫폼
국회포럼
Issue & Opinion
소셜이노베이터